갈등 원인 사업성 부족과 주민 갈등 등으로 장기간 정체된 재개발 사업을 공공시행자가 맡아 추진하는 공공재개발 사업이다. 후보지 8곳이 선정돼 향후 정비계획 수립과 정비구역 지정 절차가 진행될 예정이다.
추진측 입장 LH와 정부는 용적률 상향, 사업비 융자, 인허가 절차 간소화 등으로 사업 추진을 촉진한다는 방침이다. 이주비 융자와 임대주택 등 이주대책을 통해 원주민의 재정착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현재 상황 신설1구역 추진위원장은 후보지 선정으로 사업 추진 기회가 열렸다며 신속한 사업 추진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서울시의 정비계획 수립을 거쳐 이르면 연말까지 정비구역으로 최종 확정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