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개요
과천과천지구 3기 신도시 조성에 따른 토지 및 지장물 보상 절차 본격 착수
갈등 발생 가능성
과천과천지구 3기 신도시 조성 사업과 관련해 토지 및 지장물 보상 절차가 본격적으로 착수되어 향후 보상가 산정 등을 둘러싼 이해관계자 간의 갈등 가능성이 존재함.
갈등 원인
정부의 수도권 30만호 주택공급 계획에 따라 과천 과천동 일대 1만 가구 규모의 공공주택지구 사업이 추진되면서 보상업무가 진행됨. 토지소유자 대상 협의 보상 및 대토보상 계획 공고가 이루어짐.
추진·시행 측 입장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주민과의 적극적인 소통과 협조를 통해 보상 절차를 원만하게 진행하여 과천과천지구 사업을 본궤도에 올리고 주택공급 확대 정책 효과를 달성하고자 함.
반대·피해 측 입장
공식적인 반대 표명은 없으나, 향후 토지보상금 산정 및 감정평가 기준, 대토보상 조건 등을 두고 토지소유자들과의 협의 과정에서 이해관계 충돌이 발생할 가능성이 있음.
현재 상황
LH는 2021년 9월 대토보상계획을 공고하고 토지소유자에게 보상협의 요청 문서를 송달함. 향후 약 2개월간 협의보상을 추진하며, 불발 시 수용재결 신청 등 후속 절차를 진행할 계획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