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상황 합정동 428 일원과 반포1동 등 7곳은 주민 갈등, 투기 우려, 정비 시급성 부족 등을 이유로 대상지에서 제외됐다. 서울시는 문제가 해결되면 다음 공모에 재신청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