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개요
미이주세대가 보상액이 부족하다며 반발해 권선6 재개발사업의 철거와 분양이 지연되고 있다.
갈등 원인
미이주세대 한 곳은 3억9천200여만원의 보상을 받았지만 부족하다며 반발하고 있다. 조합은 보상 문제와 철거 지연으로 사업을 정상적으로 진행하지 못하고 있다.
추진·시행 측 입장
조합은 사업대상지에 대한 법원 공탁과 중앙토지수용위원회의 이의재결이 이미 마무리됐다고 설명했다. 새 집행부는 미이주세대와 협의해 사업을 정상화하고 빠르게 추진하겠다는 입장이다.
반대·피해 측 입장
미이주세대는 받은 보상액이 부족하다며 반발하고 있다. 현장 작업자와 굴삭기에 골프공이나 오물을 투척하며 저항하고 있다.
현재 상황
조합은 일반 분양을 위해 철거를 마쳐야 하지만 미이주세대의 저항으로 사업이 지연되고 있다. 조합은 월 8억원대 이자를 부담하고 있으며, 새 집행부가 조만간 해당 세대와 협의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