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개요
연희1구역 재개발은 장기간 내부 갈등으로 중단됐으나 이주와 분양을 마쳤다.
갈등 원인
연희1구역은 조합 설립 뒤 내부 갈등으로 15년간 사업이 멈춰 있었다. 일부 가구만 이주한 상태가 이어지면서 사업비 대출 이자도 불어났다.
추진·시행 측 입장
서대문구청은 2023년 전문조합관리인을 선임해 사업 정상화를 추진했다. 관리인은 추가 보상금은 없다는 원칙을 지키며 미이주 가구를 설득하고 공사비 협상과 사업성 개선을 진행했다.
반대·피해 측 입장
기사에는 미이주 가구의 구체적인 요구나 입장이 나오지 않는다. 과거 조합 내부 갈등이 사업 중단의 원인으로 언급됐다.
현재 상황
중단됐던 이주가 6개월 만에 끝났고 착공과 분양까지 진행됐다. 일반분양은 최고 66.2 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으며, 전문조합관리인은 조합원 약 80%의 찬성으로 연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