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개요
주거지 인근 데이터센터 추진에 오룡지구 주민들이 비대위를 꾸려 반발하고 있다.
갈등 원인
오룡지구 주거지에서 약 250m 떨어진 곳에 200MW급 데이터센터가 추진되고 있다. 주민들은 사업 추진 과정에서 사전 소통이 부족했고, 사업부지 공급 과정에 특혜 가능성이 있다고 주장한다.
추진·시행 측 입장
사업자인 베네포스는 데이터센터 건축허가를 신청했으며, 현재 무안군에서 허가 절차가 진행 중이다. 기사에는 사업자나 관계기관의 구체적인 입장이 담겨 있지 않다.
반대·피해 측 입장
주민들은 데이터센터가 주거지에 들어서는 것을 반대하며 사업을 저지하겠다는 입장이다. 비대위는 사업부지 계약 과정의 수의계약과 조건 완화에 특혜 가능성이 있다고 주장하고, 주민 사전 소통도 부족했다고 지적한다.
현재 상황
주민설명회가 반대로 약 5분 만에 종료된 뒤 아파트 입주민을 중심으로 비대위가 구성됐다. 비대위는 주민 의견 수렴과 관계기관 협의, 건축 인허가 및 사업 추진 상황 모니터링을 이어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