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개요
오창 주민·농민단체가 네오테크밸리 조성과 개발행위허가 제한 연장에 반발하고 있다.
갈등 원인
청주시가 산업단지 예정지 일대의 개발행위허가 제한 조치를 2년 연장했다. 주민·농민단체는 토지 강제수용과 재산권 침해, 환경 영향을 우려하며 사업 철회를 요구하고 있다.
추진·시행 측 입장
청주시는 개발행위허가 제한 조치를 2년 연장했다. 새 사업자인 네오테크밸리피에프브이는 투자의향서를 제출하고 환경영향평가 절차를 밟고 있다.
반대·피해 측 입장
주민·농민단체는 주민 의견을 무시한 제한 연장과 토지 강제수용이 재산권·환경권·거주권을 침해한다고 주장한다. 산업단지와 소각시설이 이미 밀집해 있다며 농지와 오창뜰을 보전하고 사업 계획을 철회하라고 요구했다.
현재 상황
주민·농민단체는 9월 26일 청주시청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사업 백지화와 개발행위허가 제한 연장 취소를 촉구했다. 산업단지는 2033년까지 조성될 계획이며, 현재 환경영향평가 절차가 진행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