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개요
천선마을회가 매립장 인근 주민 지원과 환경 보호를 위한 주민지원협의체 구성을 촉구했다.
갈등 원인
창원시가 천선매립장 주변영향지역을 결정·고시하고 주민지원협의체를 구성하지 않았다는 것이 천선마을회의 주장이다. 마을회는 이로 인해 지원 혜택을 둘러싼 주민 갈등과 환경 문제가 발생한다고 밝혔다.
추진·시행 측 입장
창원시는 천선매립장이 폐기물처리시설 설치촉진 및 주변지역지원 등에 관한 법률이 아닌 폐기물관리법의 적용을 받는 시설이라는 입장이다.
반대·피해 측 입장
천선마을회는 창원시가 주민지원협의체를 구성하고 시의원·주민대표·전문가 등으로 협의체를 꾸려야 한다고 요구했다. 매립장 인근 주민의 건강권과 환경을 보호하고 지원 혜택을 둘러싼 주민 갈등을 해소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현재 상황
천선마을회는 2024년 12월 4일 창원시청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주민지원협의체 구성을 촉구했다. 창원시의 협의체 구성 여부나 후속 조치는 기사에 언급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