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원인
양평군은 폐기물 처리 기반을 확보하기 위해 양평자원순환센터 매립장 운영 기간을 2027년에서 2057년까지 30년 연장하기로 했다. 오랜 기간 시설을 수용해 온 지평면 주민의 희생과 불편에 대한 보상 및 지역상생 방안이 함께 논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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