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원인 국가산단 조성을 위해 용인시 처인구 일대 사유지를 취득하고 부지조성공사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사유지 보상 대상 면적의 99%가 처리됐지만, 이 가운데 56%는 수용재결을 신청한 상태입니다.
현재 상황 부지조성공사는 두 차례 유찰 뒤 재발주됐으며, 개찰은 오는 23일로 예정돼 있습니다. 보상 대상 사유지 전체 면적의 43%는 협의취득이 완료됐고, 56%는 수용재결을 신청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