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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 시민의 숲 조성사업에서 제척 대상된 토지소유주들 크게 반발

기사 요약 (AI)

갈등 개요
시민의 숲 사업구역에서 제외될 토지소유주들이 계획 변경에 반발하고 있다.
갈등 원인
충주시는 보상비가 당초 예산보다 약 88억 원 늘어날 것으로 예상해 사업 면적을 줄이는 방안을 검토했다. 이에 따라 충주종합운동장 북동쪽 약 2만2천㎡를 사업구역에서 제척하려 하면서 해당 토지소유주들과 갈등이 발생했다.
추진·시행 측 입장
충주시는 예산을 추가 확보해 사업을 추진하거나 일부 토지를 제척하고 추후 공원을 조성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사업비가 500억 원을 넘으면 타당성조사에 시간이 들고 사업이 무산될 가능성도 있다고 설명했다.
반대·피해 측 입장
제척 대상 토지소유주들은 시민의 숲 조성에 찬성해왔는데 자신들의 토지만 제외하는 것은 부당하다고 주장한다. 사업이 늦어지더라도 예산을 추가 확보해 원래 계획대로 추진할 것을 요구하고 있다.
현재 상황
충주시는 주민들과 간담회를 열어 제척 계획을 밝혔고, 토지소유주들의 반발이 나왔다. 3월 30일 다시 간담회를 열어 설득할 계획이지만 시는 두 가지 대안 모두 현실적으로 쉽지 않다고 밝혔다.

보도 시점

2021.03.25. jbnews.com 보도 - 시민의 숲 사업구역에서 제외될 토지소유주들이 계획 변경에 반발하고 있다.

AI 구조화 분석

Beta
갈등 원인
충주시는 보상비가 당초 예산보다 약 88억 원 늘어날 것으로 예상해 사업 면적을 줄이는 방안을 검토했다. 이에 따라 충주종합운동장 북동쪽 약 2만2천㎡를 사업구역에서 제척하려 하면서 해당 토지소유주들과 갈등이 발생했다.
추진측 입장
충주시는 예산을 추가 확보해 사업을 추진하거나 일부 토지를 제척하고 추후 공원을 조성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사업비가 500억 원을 넘으면 타당성조사에 시간이 들고 사업이 무산될 가능성도 있다고 설명했다.
반대측 입장
제척 대상 토지소유주들은 시민의 숲 조성에 찬성해왔는데 자신들의 토지만 제외하는 것은 부당하다고 주장한다. 사업이 늦어지더라도 예산을 추가 확보해 원래 계획대로 추진할 것을 요구하고 있다.
현재 상황
충주시는 주민들과 간담회를 열어 제척 계획을 밝혔고, 토지소유주들의 반발이 나왔다. 3월 30일 다시 간담회를 열어 설득할 계획이지만 시는 두 가지 대안 모두 현실적으로 쉽지 않다고 밝혔다.

AI 요약을 통해 생성된 구조화 데이터입니다. 원본 내용과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