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진측 입장 재건축 사업성을 높이기 위해 용적률 인센티브를 확대하고, 공공기여 용도 결정은 사업인가 이전으로 미루는 방안이 제시됐다. 친환경 인센티브를 확대해 임대주택 부담을 줄이겠다는 구상도 포함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