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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돈곤 청양군수 "댐 반대 변함 없지만 지역협의체는 참여"

기사 요약 (AI)

갈등 개요
청양군수의 주민협의체 참여 방침에 지천댐 반대대책위가 반발하고 있다.
갈등 원인
청양군은 환경부에 댐 건설에 따른 규제와 안개·수몰·녹조 피해 대책 등 7가지 요구안을 전달했지만 만족스러운 답변을 받지 못했다. 그런 상황에서 충청남도가 주민협의체 구성과 댐 추진 계획을 발표하자, 군수의 협의체 참여 여부를 두고 대립이 표면화됐다.
추진·시행 측 입장
김돈곤 군수는 주민들이 납득할 대책이 마련되지 않으면 댐 건설에 찬성할 수 없다는 입장이다. 다만 군이 요청한 대책을 논의하기 위해 주민협의체에는 참여하고, 논의 결과를 바탕으로 찬반을 결정하겠다고 밝혔다.
반대·피해 측 입장
지천댐반대대책위원회는 주민협의체가 댐 건설을 전제로 한 행정절차라며 참여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청양군이 협의체에 참여하면 댐 건설을 원하는 것으로 비칠 수 있다며 군수에게 명확한 반대 입장을 요구했다.
현재 상황
지천댐 건설 여부는 주민협의체 구성과 기본 구상 용역 등이 마무리된 뒤 결정될 전망이다. 반대대책위는 군수의 협의체 참여 방침에 반발하고 있으며, 군은 대책 마련과 충분한 논의를 전제로 찬반을 결정하겠다는 입장이다.

보도 시점

2025.03.18. ohmynews.com 보도 - 청양군수의 주민협의체 참여 방침에 지천댐 반대대책위가 반발하고 있다.

AI 구조화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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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등 원인
청양군은 환경부에 댐 건설에 따른 규제와 안개·수몰·녹조 피해 대책 등 7가지 요구안을 전달했지만 만족스러운 답변을 받지 못했다. 그런 상황에서 충청남도가 주민협의체 구성과 댐 추진 계획을 발표하자, 군수의 협의체 참여 여부를 두고 대립이 표면화됐다.
추진측 입장
김돈곤 군수는 주민들이 납득할 대책이 마련되지 않으면 댐 건설에 찬성할 수 없다는 입장이다. 다만 군이 요청한 대책을 논의하기 위해 주민협의체에는 참여하고, 논의 결과를 바탕으로 찬반을 결정하겠다고 밝혔다.
반대측 입장
지천댐반대대책위원회는 주민협의체가 댐 건설을 전제로 한 행정절차라며 참여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청양군이 협의체에 참여하면 댐 건설을 원하는 것으로 비칠 수 있다며 군수에게 명확한 반대 입장을 요구했다.
현재 상황
지천댐 건설 여부는 주민협의체 구성과 기본 구상 용역 등이 마무리된 뒤 결정될 전망이다. 반대대책위는 군수의 협의체 참여 방침에 반발하고 있으며, 군은 대책 마련과 충분한 논의를 전제로 찬반을 결정하겠다는 입장이다.

AI 요약을 통해 생성된 구조화 데이터입니다. 원본 내용과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