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개요
토지 보상 협의가 매듭지어지지 않아 대구시가 일부 필지의 수용재결을 신청했다.
갈등 원인
사업부지 39개 필지 중 10개 필지의 보상 협의가 마무리되지 않았다. 보상비가 최초 계획보다 크게 늘고 협의가 지연되면서 사업 일정도 연기됐다.
추진·시행 측 입장
대구시는 사업 지연을 막기 위해 8개 필지의 수용재결을 신청했다. 남은 2개 필지는 협상을 진행하고 있으며, 올해 하반기 착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반대·피해 측 입장
일부 토지 소유자와의 보상 협의가 결렬 또는 미타결 상태다. 기사에는 토지 소유자들의 구체적인 주장이나 요구는 제시되지 않았다.
현재 상황
중앙토지수용위원회는 5~6월 중 수용재결 결정을 내릴 전망이다. 대구시는 보상금을 공탁하면 해당 토지의 소유권을 확보할 수 있으며, 착공은 올해 하반기, 준공은 2028년으로 계획돼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