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개요
용담댐 방류 수해 주민들이 하천·홍수관리구역 피해까지 보상하라고 요구하고 있다.
갈등 원인
2020년 용담댐 방류로 옥천군 등 하류 지역의 주택과 농경지가 침수됐다. 주민들은 댐 운영관리 소홀로 발생한 인재라며, 하천구역과 홍수관리구역의 피해도 보상 대상에 포함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추진·시행 측 입장
환경부와 한국수자원공사는 주민대책위가 책임을 회피하고 피해 책임을 전가한다고 비판한 것으로 보도됐다. 구체적인 기관의 입장은 기사에 제시되지 않았다.
반대·피해 측 입장
주민대책위는 하천·홍수관리구역이라는 이유로 피해 보상에서 제외해서는 안 된다며 침수 피해 전체에 대한 보상을 촉구했다. 옥천·영동군 주민 730여 명은 피해액을 206억 원으로 산정해 중앙환경분쟁조정위원회에 조정을 신청했다.
현재 상황
주민대책위는 옥천군청에서 결의대회를 열어 보상을 요구했다. 용담댐 피해 2차 환경분쟁조정 회의가 2022년 1월 14일 열릴 예정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