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원인 과거 하천구역에 편입되거나 국유화된 사유지 가운데 보상을 받지 못한 토지에 대해 협의 또는 판결로 보상하고 있다. 예산 부족으로 판결 확정 후 지급까지 평균 153일이 걸려 지연이자가 발생하고 있다.
현재 상황 2022년부터 최근까지 판결로 지급된 보상은 112건, 약 418억8200만원이며 지연이자는 약 53억1500만원이다. 보상 절차와 예산 집행 체계의 개선 필요성이 제기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