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원인 인제군 남면 남전1리 햇살마을은 마을 안팎을 잇는 유일한 통로가 비포장 임도여서 겨울철 사고 위험과 통행 불편이 있었다. 주민들은 도로 개선을 8년째 요구해 왔지만 행정 절차가 지연됐다.
추진측 입장 관계기관은 폭 6.5m, 길이 3.4㎞ 규모의 농어촌도로 공사를 추진하기로 했다. 국민권익위원회는 현장 조사와 관계기관 협의를 거쳐 토지보상 협의·설득을 포함한 조정안을 마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