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원인
창원시는 광려천 수변공원에 18홀 규모의 파크골프장과 수변공원을 조성하려 했다. 계획이 알려진 뒤 찬성 주민과 반대 주민으로 나뉘어 1년 넘게 갈등이 이어졌다. 태풍 카눈 때 대상지가 침수되면서 하천 범람과 주민 안전 문제가 주요 쟁점으로 부각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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