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원인 영주에서 납폐기물 처리장 건설이 추진되면서 지역의 환경·생활 피해 우려가 제기됐다. 내매교회 윤재현 목사는 이에 대응해 교단을 초월한 연대조직인 영주기독시민연합을 결성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