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원인 사랑제일교회는 재개발 조합에 서울시 감정가액 82억 원보다 약 7배 높은 560억 원을 보상금으로 요구하고 있다. 조합은 교회를 상대로 명도 소송을 제기해 승소했으며, 명도집행을 추진해 왔다.
현재 상황 법원은 2021년 4월 19일 명도집행을 시도했으나 신도들이 모여 물리적 충돌이 우려되자 취소했다. 조합은 지난해에도 세 차례 강제집행을 시도했지만 신도들과의 충돌로 모두 무산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