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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 근덕면 발전소 피해보상대책위, ‘보상대책’ 촉구

기사 요약 (AI)

갈등 개요
근덕면 주민들이 발전소 피해 보상과 근덕면 전체 보상을 요구하고 있다.
갈등 원인
근덕면 주민들은 발전소의 유해가스와 분진으로 인한 건강·농작물 피해, 관광지 훼손과 소득 감소를 우려하고 있다. 발전소 측이 일부 마을과 어촌계에만 보상하고 주민들의 보상 협의 요구에는 응하지 않는다는 점도 갈등의 원인이다.
추진·시행 측 입장
삼척블루파워는 사원아파트 신축을 위한 상세설계를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농업 분야는 발전소 주변지역 보상 사례가 없어 주민 요구에 응하기 어렵다는 입장이다.
반대·피해 측 입장
근덕면 피해보상대책위는 이행각서와 이행협의에 따른 사업 추진을 촉구했다. 맹방마을과 어촌계의 보상 근거를 바탕으로 근덕면 전체의 농어업 피해도 보상하라고 요구했다.
현재 상황
대책위는 2024년 2월 19일 창립총회를 열고 보상을 촉구했다. 농협 용역은 화력발전소 건설에 따른 누적 피해액을 최소 622억원에서 최대 1,095억원으로 추산했다.

보도 시점

2024.02.19. kwnews.co.kr 보도 - 근덕면 주민들이 발전소 피해 보상과 근덕면 전체 보상을 요구하고 있다.

AI 구조화 분석

Beta
갈등 원인
근덕면 주민들은 발전소의 유해가스와 분진으로 인한 건강·농작물 피해, 관광지 훼손과 소득 감소를 우려하고 있다. 발전소 측이 일부 마을과 어촌계에만 보상하고 주민들의 보상 협의 요구에는 응하지 않는다는 점도 갈등의 원인이다.
추진측 입장
삼척블루파워는 사원아파트 신축을 위한 상세설계를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농업 분야는 발전소 주변지역 보상 사례가 없어 주민 요구에 응하기 어렵다는 입장이다.
반대측 입장
근덕면 피해보상대책위는 이행각서와 이행협의에 따른 사업 추진을 촉구했다. 맹방마을과 어촌계의 보상 근거를 바탕으로 근덕면 전체의 농어업 피해도 보상하라고 요구했다.
현재 상황
대책위는 2024년 2월 19일 창립총회를 열고 보상을 촉구했다. 농협 용역은 화력발전소 건설에 따른 누적 피해액을 최소 622억원에서 최대 1,095억원으로 추산했다.

AI 요약을 통해 생성된 구조화 데이터입니다. 원본 내용과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