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개요
이동·남사 국가산단의 감정평가와 보상 절차가 진행될 예정이다.
갈등 발생 가능성
용인 이동·남사 국가산단에서 감정평가가 진행 중이고 보상이 예정돼 있어 보상 갈등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있다.
갈등 원인
국가산단 조성으로 토지가 편입되며 현재 감정평가가 진행 중이다. 내년 보상과 부지 조성이 예정돼 있어 보상금 산정 과정에서 이해관계가 충돌할 가능성이 있다.
추진·시행 측 입장
용인시는 삼성전자 투자와 반도체 산업 생태계 조성을 위해 국가산단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주자택지와 이주기업 전용산단을 산단 안에 반영하고 양도소득세 감면 확대 등 절차·세제 보완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현재 상황
산단은 2024년 12월 승인됐고 현재 감정평가 중이다. 기사에는 토지 소유자의 반대나 보상 협의 결렬 등 갈등이 표면화됐다는 내용은 없으며, 내년 보상 후 부지 조성에 착수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