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개요
압구정 일부 구역의 통합 재건축 이견 등으로 조합 설립과 사업 추진이 지연되고 있다.
갈등 원인
압구정 1·6구역은 통합 재건축 추진을 둘러싼 이견으로 조합 설립이 지연되고 있다. 일부 사업장에서는 대지지분 정리 문제도 사업 지연 요인으로 언급됐다.
추진·시행 측 입장
재건축은 구역별 조합을 중심으로 추진되고 있으며, 2~5구역은 조합설립 인가를 받아 사업을 진행 중이다. 기사는 사업 추진 측의 구체적인 입장은 전하지 않았다.
반대·피해 측 입장
1·6구역에서 통합 재건축 추진에 이견이 있다는 점만 보도됐다. 이견을 제기한 주체와 구체적인 요구 내용은 기사에 나오지 않았다.
현재 상황
2~5구역은 사업이 진행 중이며, 2구역은 시공사 선정 절차를 앞두고 있다. NH투자증권은 일부 사업장의 지연 가능성은 있지만 구조적인 사업 추진 리스크로 확대될 가능성은 낮다고 분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