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원인 서울시는 인허가 간소화와 용적률 인센티브를 제공하는 대신 공공보행교와 단지 관통 보행로 등 공공시설 설치를 계획했다. 주민들은 시설 조성 비용 부담과 외부인 통행에 따른 사생활 침해 및 단지의 관광지화를 우려한다.
현재 상황 주민 약 600명이 서울시와 강남구에 신통기획 반대 청원을 제출했다. 본격적인 인허가 과정 전부터 갈등이 표면화됐으며, 기부채납 방안에 대한 이견이 좁혀지지 않으면 사업이 지연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