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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 송전선로 갈등 해소 위한 시도연대 추진

기사 요약 (AI)

갈등 개요
우강면 주민들이 송전선로 추가 건설과 피해 우려를 두고 한전과 대립하고 있다.
갈등 원인
당진시는 도내 송전선로와 송전탑 비중이 큰 데 비해 지중화율은 낮다. 우강면에 송전탑과 송전선로가 추가 건설되면서 주민들이 생존권·재산권과 삽교호 자연환경에 대한 우려를 제기하고 있다.
추진·시행 측 입장
충남도는 송전선로 갈등을 줄이고 주민 피해를 해소하기 위해 인근 시도와 정책 연대를 추진하고 있다. 보상·지원 범위를 현실화하고 지중화율을 높이기 위한 법령 개정과 지원 체계를 마련하겠다는 입장이다.
반대·피해 측 입장
우강면 주민들은 송전탑과 송전선로 추가 건설에 반대하며 생존권과 재산권, 삽교호 자연환경을 지켜야 한다고 주장한다.
현재 상황
주민들과 한국전력이 대립하고 있으며 갈등은 해소되지 않았다. 충남도는 강원·충북·경북과 업무협약을 추진하고 국회토론회 개최와 법률 개정안 마련을 계획하고 있다.

보도 시점

2021.07.20. ggilbo.com 보도 - 우강면 주민들이 송전선로 추가 건설과 피해 우려를 두고 한전과 대립하고 있다.

AI 구조화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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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등 원인
당진시는 도내 송전선로와 송전탑 비중이 큰 데 비해 지중화율은 낮다. 우강면에 송전탑과 송전선로가 추가 건설되면서 주민들이 생존권·재산권과 삽교호 자연환경에 대한 우려를 제기하고 있다.
추진측 입장
충남도는 송전선로 갈등을 줄이고 주민 피해를 해소하기 위해 인근 시도와 정책 연대를 추진하고 있다. 보상·지원 범위를 현실화하고 지중화율을 높이기 위한 법령 개정과 지원 체계를 마련하겠다는 입장이다.
반대측 입장
우강면 주민들은 송전탑과 송전선로 추가 건설에 반대하며 생존권과 재산권, 삽교호 자연환경을 지켜야 한다고 주장한다.
현재 상황
주민들과 한국전력이 대립하고 있으며 갈등은 해소되지 않았다. 충남도는 강원·충북·경북과 업무협약을 추진하고 국회토론회 개최와 법률 개정안 마련을 계획하고 있다.

AI 요약을 통해 생성된 구조화 데이터입니다. 원본 내용과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