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개요
역삼2동 민간 재개발 추진에 보상 문제를 둘러싼 주민 반대가 예상된다.
갈등 발생 가능성
모아타운 추진 당시 주민 간 갈등이 있었고, 민간 재개발 전환에 따라 보상 문제를 둘러싼 다가구주택 소유자의 반대가 예상된다.
갈등 원인
역삼2동은 모아타운 대상지에서 미선정된 뒤 민간 재개발 방식으로 정비를 추진하고 있다. 사업 방식과 규모가 바뀌면서 보상 문제를 둘러싸고 다가구주택 소유자들의 반대가 예상된다.
추진·시행 측 입장
역삼2동 재개발 추진위원회는 구역을 통합해 민간 재개발을 추진하고 있다. 계획안에는 최고 45층, 아파트 3007가구 규모의 주거복합단지가 담겼으며, 추진위는 주민대표회의를 구성하고 사업 일정을 논의했다.
반대·피해 측 입장
기사에 따르면 보상 문제로 다가구주택 소유자들의 재개발 추진 반대가 예상된다. 모아타운 추진 당시에도 사업 찬반 주민 간 갈등이 깊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상황
추진위는 약 180명의 주민이 등록했다고 밝혔다. 향후 지구단위계획 수립과 사업시행인가 단계에서 각각 일정 수준 이상의 토지면적·소유자 동의를 확보해야 하며, 사업 추진 여부는 이후 절차에 달려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