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원인 북성포구 준설토 투기장 사업은 공유수면에 있는 무허가 횟집 문제로 공사가 중단돼 전체 구간의 10%가 미매립 상태로 남았다. 잔여 구간 매립을 위해 횟집 철거와 보상이 필요해 상인들과의 조정이 진행되고 있다.
추진측 입장 동구와 인천시·중구는 잔여 구간 매립을 올해 12월까지 완료하는 것을 목표로 공동사업을 추진한다. 동구는 무허가 횟집 보상과 사업비 일부를 부담하고, 매립 완료 후 인천지방해양수산청이 상부에 해양친수공간을 조성할 계획이다.
현재 상황 인천시·중구·동구가 공동사업시행자로 참여하는 사업허가를 7월 24일 승인받았다. 지자체는 12월까지 매립을 마치는 것을 목표로 하며, 상인 보상 문제는 해결을 추진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