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원인 스마트시티 기반시설 조성을 위해 기존 주택 부지를 매입하고 토지 보상을 해야 한다. 시가 책정하려는 보상 자금과 원주민들이 요구하는 보상 비용이 맞지 않아 장기간 갈등이 이어지고 있다.
추진측 입장 호찌민시는 투득 신도시를 스마트시티와 경제·산업·교육 중심지로 개발하고, 교통 및 공공시설 기반시설을 구축하려 한다. 이를 위해 주민 토지를 보상·매입해 활용할 계획이다.
현재 상황 보상 문제로 부지 정리가 지연되고 자본 조달에도 어려움이 있어 메트로 1호선, BRT 1호선, 외곽순환도로 등 주요 교통사업이 계획대로 추진되지 못하고 있다. 기사는 갈등이 장기간 이어지고 있다고 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