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원인 용인 남사 국가산단과 원삼 SK하이닉스 일반산단에 전력을 공급하기 위해 고압 송전선로 3개 건설이 추진되고 있다. 안성시는 전자파 노출과 미관 저해, 지가 하락 등 지역 주민 피해와 지역 발전 저해를 우려한다.
현재 상황 안성시는 지난해 11월부터 관련 부서 회의를 열고, 올해 2월 경기도 시장군수협의회에서 반대 입장과 경기도의 조치를 건의했다. 국회의원실·시의회·시민·반대대책위원회와 대응을 모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