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원인 광양시는 교통 불편 해소와 정주 여건 개선을 위해 2차로 도로를 4차로로 확장한다. 사업을 위해 2023년 7월부터 토지 협의보상을 진행하고 있으며, 일부 토지는 협의가 성립하지 않을 가능성이 있다.
추진측 입장 광양시는 교통 불편 해소를 위해 도로 확장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신속한 사업 추진을 위해 잔여지 매수 등 협의보상을 진행하고, 협의가 안 되는 토지는 수용재결을 신청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