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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완섭 장관 "양구 수입천댐, 완전히 취소 말하긴 일러"

기사 요약 (AI)

갈등 개요
주민 반대에도 수입천댐 추진 여지가 남아 주민과 환경부 간 갈등이 이어지고 있다.
갈등 원인
환경부가 기후대응댐 후보지에서 제외한 양구 수입천댐을 계획안에 포함해 향후 추진 가능성을 열어뒀다. 주민들은 댐 신설에 반대하고 있으며, 후보지 선정 과정의 불투명성도 국정감사에서 제기됐다.
추진·시행 측 입장
환경부는 주민과 충분히 소통하고 지역사회 공감대가 형성되면 후보지에 포함해 후속 절차를 추진하겠다는 입장이다. 댐이 필요하다는 의견도 있다고 밝혔다.
반대·피해 측 입장
양구 주민과 수입천댐 건설반대추진위원회는 댐 건설에 반대하고 있다. 위원회는 군민 서명부와 건의문을 환경부에 전달할 예정이다.
현재 상황
수입천댐은 당초 후보지에서 제외됐지만 관련 계획안에는 포함돼 향후 추진 가능성이 남아 있다. 반대추진위원회 공동위원장들과 운영위원 일부는 10월 28일 환경부를 방문해 군민 1만4,454명의 서명부와 건의문을 전달할 방침이다.

보도 시점

2024.10.25. kwnews.co.kr 보도 - 주민 반대에도 수입천댐 추진 여지가 남아 주민과 환경부 간 갈등이 이어지고 있다.

AI 구조화 분석

Beta
갈등 원인
환경부가 기후대응댐 후보지에서 제외한 양구 수입천댐을 계획안에 포함해 향후 추진 가능성을 열어뒀다. 주민들은 댐 신설에 반대하고 있으며, 후보지 선정 과정의 불투명성도 국정감사에서 제기됐다.
추진측 입장
환경부는 주민과 충분히 소통하고 지역사회 공감대가 형성되면 후보지에 포함해 후속 절차를 추진하겠다는 입장이다. 댐이 필요하다는 의견도 있다고 밝혔다.
반대측 입장
양구 주민과 수입천댐 건설반대추진위원회는 댐 건설에 반대하고 있다. 위원회는 군민 서명부와 건의문을 환경부에 전달할 예정이다.
현재 상황
수입천댐은 당초 후보지에서 제외됐지만 관련 계획안에는 포함돼 향후 추진 가능성이 남아 있다. 반대추진위원회 공동위원장들과 운영위원 일부는 10월 28일 환경부를 방문해 군민 1만4,454명의 서명부와 건의문을 전달할 방침이다.

AI 요약을 통해 생성된 구조화 데이터입니다. 원본 내용과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