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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도·함평 광역소각장 4차 공모 주민 반발…“입지선정 전면 재검토해야”

기사 요약 (AI)

갈등 개요
주민들이 광역소각장 입지 공모의 공정성을 문제 삼아 집회를 열고 재검토를 요구했다.
갈등 원인
광역자원회수시설 입지 공모 과정에서 주민동의 세대 산정 논란과 위장전입으로 인한 후보지 선정 취소가 발생했다. 주민들은 취소된 삼거동 일대가 4차 공모에 다시 신청되고 공모 차수별 기준도 달랐다며 절차의 공정성과 행정 신뢰를 문제 삼고 있다.
추진·시행 측 입장
통합특별시는 기존 생활폐기물 처리 계약이 2031년 종료될 예정이어서 안정적인 처리를 위한 새 광역자원회수시설이 필요하다는 입장이다. 4차 공모 신청 지역은 자치구의 적격성 검토와 입지선정위원회의 타당성 조사 등을 거쳐 최종 입지가 결정된다.
반대·피해 측 입장
대책위와 주민들은 입지선정 절차를 중단하고 전면 재검토할 것을 요구했다. 주민동의 산정 기준과 재신청 자격을 철저히 검증하고, 앞선 공모의 행정비용·심의자료를 공개하며 삼도동과 인접 함평 주민이 참여하는 협의체를 구성하라고 촉구했다.
현재 상황
9월 30일 주민과 농민 등 50여 명이 주민설명회장 진입을 막아 설명회가 무산됐고, 대책위는 집회와 기자회견에서 재검토를 요구했다. 4차 공모에는 광산구·서구·남구·북구에서 모두 9곳이 신청했으며, 최종 입지는 아직 결정되지 않았다.

보도 시점

2026.10.04. 뉴데일리 보도 - 주민들이 광역소각장 입지 공모의 공정성을 문제 삼아 집회를 열고 재검토를 요구했다.

AI 구조화 분석

Beta
갈등 원인
광역자원회수시설 입지 공모 과정에서 주민동의 세대 산정 논란과 위장전입으로 인한 후보지 선정 취소가 발생했다. 주민들은 취소된 삼거동 일대가 4차 공모에 다시 신청되고 공모 차수별 기준도 달랐다며 절차의 공정성과 행정 신뢰를 문제 삼고 있다.
추진측 입장
통합특별시는 기존 생활폐기물 처리 계약이 2031년 종료될 예정이어서 안정적인 처리를 위한 새 광역자원회수시설이 필요하다는 입장이다. 4차 공모 신청 지역은 자치구의 적격성 검토와 입지선정위원회의 타당성 조사 등을 거쳐 최종 입지가 결정된다.
반대측 입장
대책위와 주민들은 입지선정 절차를 중단하고 전면 재검토할 것을 요구했다. 주민동의 산정 기준과 재신청 자격을 철저히 검증하고, 앞선 공모의 행정비용·심의자료를 공개하며 삼도동과 인접 함평 주민이 참여하는 협의체를 구성하라고 촉구했다.
현재 상황
9월 30일 주민과 농민 등 50여 명이 주민설명회장 진입을 막아 설명회가 무산됐고, 대책위는 집회와 기자회견에서 재검토를 요구했다. 4차 공모에는 광산구·서구·남구·북구에서 모두 9곳이 신청했으며, 최종 입지는 아직 결정되지 않았다.

AI 요약을 통해 생성된 구조화 데이터입니다. 원본 내용과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