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원인 정부가 화천댐 물 하루 60만 톤을 용인 반도체 국가첨단산업단지에 공급하겠다고 발표했다. 화천 주민들은 댐 건설로 오랜 기간 피해를 입었다며 추가적인 물 공급이 지역의 희생을 강요한다고 주장한다.
반대측 입장 화천 주민들은 수도권을 위해 다시 희생할 수 없다며 용수 방류에 반대하고 있다. 화천군은 댐 건설로 69년간 3조 3,000억 원의 피해가 발생했다고 산정했으며, 주민들은 피해 보상 등 정부 대책을 요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