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원인
안성에는 송전탑 351기가 설치돼 있고, 수도권과 대규모 산업시설에 전력을 공급하기 위한 신규 초고압 송전망도 추진되고 있다. 시의회는 송전시설로 주민들이 토지 이용과 개발의 제약, 안전·환경 관리 부담을 겪고도 관련 보통교부세 항목이 2020년부터 제외됐다고 주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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