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원인
마륵동 일대는 1976년 군사시설 보호구역으로 지정돼 토지 소유자의 재산권 행위와 주거지역 진출입로 개설이 제한되는 등 주민 피해가 이어졌다. 탄약고 이전 사업은 상당한 예산을 집행하고 지반공사까지 마쳤지만, 군 공항 이전에 따른 추가 매몰 비용 우려로 공사가 중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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