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원인
정부의 태양광 보급 확대를 위해 염해농지와 영농형 태양광 부지를 대규모로 확보해야 하는 상황이다. 농민들은 염해 판정이 심토층 염도를 기준으로 해 실제 농지 생산력을 제대로 반영하지 못하고, 우량농지를 염해지로 분류할 수 있다고 비판한다. 기존 소작농·농지 지주·발전사업자 사이에서도 토지 이용과 사업 추진을 둘러싼 갈등이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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