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개요
망포역푸르지오르마크 공사로 인한 주민 생활·안전 피해와 지원을 두고 주민과 시행사가 논의 중이다.
갈등 원인
망포역푸르지오르마크 공사차량 운행에 따른 보행 안전과 교통체증, 공사 소음·분진 문제가 제기됐다. 주민들은 지하 주차장 공사에 따른 지반 침하 가능성과 향후 일조권 우려도 제기하며 피해 지역에 대한 실질적 지원을 요구했다.
추진·시행 측 입장
시행·시공 관계자는 주민 불편을 최소화할 방안을 적극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지하 안전성 검토는 관계기관에서 완료됐다고 설명했으며, 공사차량이 이면도로 대신 전면도로를 이용하는 방안도 협의 중이라고 했다.
반대·피해 측 입장
주민들은 공사차량으로 인한 보행 안전 위협과 교통체증, 소음·분진 피해에 대한 대책을 요구했다. 개발이익 환수 협약에도 피해는 지역 주민이 떠안고 있다며 건축물 도색·보강 등 실질적인 지원을 촉구했다.
현재 상황
주민과 시행·시공 관계자가 간담회를 열어 쟁점을 논의했다. 전면도로 활용 방안은 관계기관 심사 절차가 필요해 수개월이 걸릴 수 있으며, 수원특례시의회는 안전과 교통 대책, 주민 의견 반영을 지속적으로 점검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