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원인
동북아 허브 터미널 부두 준설작업으로 발생한 뻘 물이 해역에 유입돼 어업 피해가 생겼다. BS한양이 5개 어촌계 중 2개 마을과 비공개 협약을 맺고 보상금을 지급해 나머지 3개 마을이 배제됐다는 것이 주민들의 주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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