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진측 입장 중구와 재개발조합은 이주와 철거를 추진하고 있다. 중구는 석면 조사·해체와 공가 안전관리 등을 지원하며, 사업이 원활히 진행되면 원도심 활성화와 주거 공급 확대에 기여할 것으로 보고 있다.
현재 상황 이주 공고 기간은 7월 31일까지이며, 현재까지 약 45%가 이주를 마쳤다. 일부 구역은 연말부터 철거를 시작할 가능성이 있고, 본격 착공은 내년 중으로 전망된다. 문화재 발굴 여부에 따라 일정이 추가로 지연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