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원인 진도군 해역에 총 3.6GW 규모의 해상풍력 집적화단지가 지정됐다. 기사에서는 어업 보상과 송전선로 문제가 해상풍력 사업의 고질적 갈등 요인이라고 언급하며, 일부 해역의 군 작전성 협의·조정도 남아 있다고 밝혔다.
추진측 입장 진도군과 사업 추진 측은 주민·어업인 수용성을 사전에 확보하는 지자체 주도 모델을 통해 사업을 추진한다. 박지원 의원은 전라남도·진도군과 협의해 군 작전성 협의와 조정을 마무리하고 사업을 성공시키겠다고 밝혔다.
현재 상황 기후에너지환경부가 진도 1·2단계 사업을 집적화단지로 지정했다. 기사에는 주민 반대나 집회 등 표면화된 갈등은 언급되지 않았으며, 군 작전성 협의·조정은 연말까지 진행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