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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탑 송전선로…충주 345kV 경과지 논란

기사 요약 (AI)

갈등 개요
충주 주민들이 음성LNG발전소 2호기 345kV 송전선로 노선안에 반대하고 있다.
갈등 원인
음성LNG발전소 2호기에서 신충주변전소까지 345kV 송전선로를 건설하기 위해 세 개의 경과지 후보가 검토되고 있다. 후보 경과지역 주민들은 기존 송전선로와 탄약창으로 인한 제약과 피해를 들어 노선안에 반대하며 지중화를 요구하고 있다.
추진·시행 측 입장
사업 시행사인 한국동서발전과 시공사 측은 주민 반대에 난감하다는 입장이다. 다만 국책사업 추진은 불가피하다고 밝혔다.
반대·피해 측 입장
신니면 주민들은 기존 154kV 송전선로와 탄약창으로 이미 많은 제약과 피해를 겪었다며 노선안에 반대하고 있다. 주덕읍과 대소원면 주민들도 반대 집회를 열었으며, 신니면 주민들은 지중화 선로를 요구했다.
현재 상황
주민들이 충주시청 앞 집회와 기자회견을 열어 반대 의사를 표명했다. 입지선정위원회는 회의를 개최했지만 예상 경과지역 위원들의 사퇴와 불참으로 노선 선정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보도 시점

2023.04.05. ccreview.co.kr 보도 - 충주 주민들이 음성LNG발전소 2호기 345kV 송전선로 노선안에 반대하고 있다.

AI 구조화 분석

Beta
갈등 원인
음성LNG발전소 2호기에서 신충주변전소까지 345kV 송전선로를 건설하기 위해 세 개의 경과지 후보가 검토되고 있다. 후보 경과지역 주민들은 기존 송전선로와 탄약창으로 인한 제약과 피해를 들어 노선안에 반대하며 지중화를 요구하고 있다.
추진측 입장
사업 시행사인 한국동서발전과 시공사 측은 주민 반대에 난감하다는 입장이다. 다만 국책사업 추진은 불가피하다고 밝혔다.
반대측 입장
신니면 주민들은 기존 154kV 송전선로와 탄약창으로 이미 많은 제약과 피해를 겪었다며 노선안에 반대하고 있다. 주덕읍과 대소원면 주민들도 반대 집회를 열었으며, 신니면 주민들은 지중화 선로를 요구했다.
현재 상황
주민들이 충주시청 앞 집회와 기자회견을 열어 반대 의사를 표명했다. 입지선정위원회는 회의를 개최했지만 예상 경과지역 위원들의 사퇴와 불참으로 노선 선정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AI 요약을 통해 생성된 구조화 데이터입니다. 원본 내용과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