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상황 산단은 예비타당성조사 결과를 기다리고 있으며, 통과 시 산단 계획 승인과 토지 보상을 거쳐 2027년 착공할 예정이다. 기사에서는 주민 반대나 보상 관련 분쟁이 표면화됐다고 전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