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개요
대지지분과 조망 가치, 사업 속도를 둘러싸고 재건축 단지 내 분리 추진과 통합 갈등이 발생했다.
갈등 원인
압구정 한양7차는 통합 재건축보다 단독 추진이 빠르다는 판단에 따라 별도 구역 지정을 추진하고 있다. 광장극동에서는 대지지분과 조망 가치가 큰 5동 일부 소유주가 독립정산을 요구해 제척안이 논의되고 있다. 공사비와 금융비용 상승도 사업 지연을 피하려는 분리 움직임의 배경이다.
추진·시행 측 입장
한양7차는 별도 추진이 사업 속도 면에서 유리하다는 판단 아래 단독 재건축을 추진하는 것으로 보인다. 광장극동 재건축 주민협의체는 5동 제척안 등을 논의하기 위한 간담회를 열었다.
반대·피해 측 입장
광장극동 5동 일부 소유주는 대지지분과 조망 가치를 별도로 인정해 달라며 독립정산을 요구하고 있다. 기사에는 한양7차 분리 추진에 대한 구체적인 반대 입장이 제시되지 않았다.
현재 상황
강남구는 압구정 한양7차를 6구역에서 분리해 6-1구역으로 지정하는 정비구역·정비계획안을 공람했다. 광장극동은 5동 제척안을 논의 중이며, 분리 재건축은 사업비 증가와 진출입로·주차장·일조 확보 문제를 낳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