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원인 양지마을은 5개 아파트 단지와 주상복합 등 4392가구가 재건축을 추진하고 있다. 약 7000~7500가구 규모의 통합 사업을 계획하고 있지만, 재건축 방식에 대한 합의점을 찾지 못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