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원인
서울교육청은 2003년 광진구 초등학교 설립 예정지 일부를 매입했으나, 교육인구 감소 등을 이유로 2014년 학교 설립계획을 취소했다. 이후 별도 교육시설을 짓기로 했지만, 토지 원소유자들에게 환매권 발생 사실을 통지하거나 공고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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