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개요
천동3구역 주거환경개선사업지구 내 원주민들이 높은 특별공급 분양가에 반발하고 있다.
갈등 원인
주거환경개선사업 과정에서 4블록과 5블록의 분양 시기 차이로 인해 5블록의 분양가가 급격히 상승함. 원주민들은 당초 약속과 달리 일반 분양가보다 특별 공급가가 더 비싼 점에 대해 부당함을 느끼고 있음.
추진·시행 측 입장
LH 측은 당시 분양가 상승 요인이 반영된 결과이며, 현재 제시한 보상안이 최선의 방안이라는 입장이다. 사업 추진 과정에서 불가피하게 발생한 원가 상승분을 반영할 수밖에 없다고 설명한다.
반대·피해 측 입장
원주민들은 시행사가 보상을 잘해주겠다고 속였으며, 당초 분양가 차이가 없을 것이라는 안내를 믿고 계약했기에 피해를 보았다고 주장한다. 정당한 가격 재산정과 대책 마련을 요구하고 있다.
현재 상황
원주민들이 성명을 발표하며 반발하고 있으나, LH와 동구청은 현재 책정된 분양가를 조정하기 어렵다는 입장을 보이고 있다. 동구청은 중재 노력을 이어가겠다고 밝혔으나 뚜렷한 해결책은 나오지 않은 상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