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원인 3기 신도시 사업으로 원주민이 오랜 거주지를 떠나야 하는 상황에서 이주·재정착 대책의 적정성이 쟁점이 됐다. 주민대책위는 임시거주지와 이주자택지, 생계지원 등의 개선을 요구했다.
반대측 입장 주민대책위는 선이주 후철거 대책, 중형 임시거주지 추가 확보, 원주민 생계지원 확대와 이주자택지 확대 등을 요구했다. LH의 과도한 규제로 주민 사업이 축소되거나 제한될 수 있다는 우려도 제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