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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천댐 협의체 27일 '출범'…충남도 "끝까지 소통하겠다"

기사 요약 (AI)

갈등 개요
지천댐 건설을 둘러싸고 반대대책위가 협의체 불참을 결정하며 찬반 갈등이 이어지고 있다.
갈등 원인
청양군 장평면과 부여군 은산면 일원에 지천댐 건설이 계획돼 있다. 댐 후보지 반영 후 충남도가 주민 의견과 이주·보상 대책 등을 논의할 지역협의체를 구성했지만, 반대대책위는 협의체가 건설을 전제로 한 논의라며 반발했다.
추진·시행 측 입장
충남도는 주민 의견 수렴과 전문가 자문, 이주·보상 대책 및 대체 도로 조성 등을 협의체에서 논의하겠다는 입장이다. 지천댐의 기본구상과 추진 여부에 대한 공론화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반대·피해 측 입장
지천댐반대대책위는 협의체 참여가 댐 건설을 전제로 한 논의라고 보고 불참을 결정했다.
현재 상황
지역협의체는 주민·전문가 등 16명으로 구성돼 3월 27일 첫 회의를 열 예정이다. 충남도는 반대대책위가 원하면 추후 참여할 수 있도록 협의의 문을 열어두겠다고 밝혔다.

보도 시점

2025.03.25. aflnews.co.kr 보도 - 지천댐 건설을 둘러싸고 반대대책위가 협의체 불참을 결정하며 찬반 갈등이 이어지고 있다.

AI 구조화 분석

Beta
갈등 원인
청양군 장평면과 부여군 은산면 일원에 지천댐 건설이 계획돼 있다. 댐 후보지 반영 후 충남도가 주민 의견과 이주·보상 대책 등을 논의할 지역협의체를 구성했지만, 반대대책위는 협의체가 건설을 전제로 한 논의라며 반발했다.
추진측 입장
충남도는 주민 의견 수렴과 전문가 자문, 이주·보상 대책 및 대체 도로 조성 등을 협의체에서 논의하겠다는 입장이다. 지천댐의 기본구상과 추진 여부에 대한 공론화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반대측 입장
지천댐반대대책위는 협의체 참여가 댐 건설을 전제로 한 논의라고 보고 불참을 결정했다.
현재 상황
지역협의체는 주민·전문가 등 16명으로 구성돼 3월 27일 첫 회의를 열 예정이다. 충남도는 반대대책위가 원하면 추후 참여할 수 있도록 협의의 문을 열어두겠다고 밝혔다.

AI 요약을 통해 생성된 구조화 데이터입니다. 원본 내용과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