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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지면옥 토지 수용 절차 개시…89개 정비구역은 해제 확정

기사 요약 (AI)

갈등 개요
을지면옥 토지주가 세운3구역 재개발과 토지 수용에 이의를 제기하고 소송 중이다.
갈등 원인
토지주와 사업시행자 간 협의 매수가 이뤄지지 않아 지방토지위원회가 을지면옥 토지의 수용재결을 했다. 을지면옥 측은 재개발 사업시행인가에 하자가 있다고 주장하며 소송을 제기했다.
추진·시행 측 입장
한호건설은 토지 보상 협의가 이뤄지지 않아 수용 절차가 진행됐다고 설명했다. 사업 대상지에는 오피스텔과 오피스를 공급하는 방향으로 사업계획 변경을 검토하고 있다.
반대·피해 측 입장
을지면옥 측은 재개발 사업의 동의율 등 절차에 하자가 있다고 주장하며 사업시행인가 취소 소송을 제기했다. 토지 수용재결에 대한 이의신청 여부는 밝히지 않았다.
현재 상황
지방토지위원회가 수용재결을 했고, 보상금 지급 또는 공탁 후 사업시행자가 토지를 넘겨받을 수 있다. 을지면옥은 사업시행인가 취소 소송 항소심을 진행 중이며, 세운지구 일부 구역은 정비구역에서 해제됐다.

보도 시점

2020.04.22. news.mk.co.kr 보도 - 을지면옥 토지주가 세운3구역 재개발과 토지 수용에 이의를 제기하고 소송 중이다.

AI 구조화 분석

Beta
갈등 원인
토지주와 사업시행자 간 협의 매수가 이뤄지지 않아 지방토지위원회가 을지면옥 토지의 수용재결을 했다. 을지면옥 측은 재개발 사업시행인가에 하자가 있다고 주장하며 소송을 제기했다.
추진측 입장
한호건설은 토지 보상 협의가 이뤄지지 않아 수용 절차가 진행됐다고 설명했다. 사업 대상지에는 오피스텔과 오피스를 공급하는 방향으로 사업계획 변경을 검토하고 있다.
반대측 입장
을지면옥 측은 재개발 사업의 동의율 등 절차에 하자가 있다고 주장하며 사업시행인가 취소 소송을 제기했다. 토지 수용재결에 대한 이의신청 여부는 밝히지 않았다.
현재 상황
지방토지위원회가 수용재결을 했고, 보상금 지급 또는 공탁 후 사업시행자가 토지를 넘겨받을 수 있다. 을지면옥은 사업시행인가 취소 소송 항소심을 진행 중이며, 세운지구 일부 구역은 정비구역에서 해제됐다.

AI 요약을 통해 생성된 구조화 데이터입니다. 원본 내용과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