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원인
동해선 철도 건설로 마을을 떠난 삼척 주민들은 2018년 협약에서 이주단지 분양가를 3.3㎡당 28만7000원으로 정했다고 주장한다. 그러나 국가철도공단이 2020년 6월 분양가를 112만원으로 통보하고, 이주단지 완공 후 9개월까지 지원하기로 한 월세도 중단하면서 갈등이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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